학교를 옮길 때 SEVIS 레코드 이전
전학은 합격만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기록을 옮기는 절차와 시점을 놓치면 신분에 영향이 갑니다.

전학에서 중요한 것은 합격 통지가 아니라 이전 일자입니다. 두 학교의 담당자가 그 날짜를 공유해야 기록이 끊기지 않습니다.
합격과 이전은 다른 절차다
새 학교에 합격하면 입학 자격이 생기지만 체류 기록은 여전히 현재 학교에 있습니다. 기록을 옮기려면 현재 학교의 지정 담당자가 이전 일자를 설정하고, 그 날짜 이후에 새 학교가 기록을 넘겨받아 새 서류를 발급합니다. 두 단계가 순서대로 일어나야 합니다.
이전 일자를 정하는 기준
보통 현재 학기 종료일이나 새 학교의 프로그램 시작일을 기준으로 잡습니다. 너무 이르게 잡으면 현재 학교에서의 신분이 먼저 끝나고, 너무 늦으면 새 학교가 서류를 제때 발급하지 못합니다. 두 학교 담당자와 함께 날짜를 정하고 서면으로 확인받으세요.
필요한 서류
새 학교의 합격 통지, 전학 요청 양식, 현재 학교의 성적 또는 재학 증명, 그리고 두 학교의 담당자 연락처입니다. 학교마다 자체 양식이 있으니 양쪽에서 각각 받아야 합니다. 한쪽 양식만 처리하고 기다리면 아무 일도 진행되지 않습니다.
수수료를 다시 내는가
같은 기록을 유지한 채 학교만 바뀌는 경우와 새 기록이 생성되는 경우의 처리가 다릅니다. 기존 SEVIS 납부가 승계되는지 여부는 상황에 따라 달라 담당자 확인이 필요합니다. 참고로 신규 납부가 필요한 경우 금액은 F 또는 M 비자 350달러, J 비자 220달러입니다. 불필요하게 두 번 내지 않도록 먼저 물어보세요.
비자를 다시 받아야 하는가
유효한 비자가 있고 같은 신분을 유지한다면 새 비자 없이 새 학교 서류로 체류를 이어 가는 경우가 일반적입니다. 다만 출국 후 재입국할 때는 새 학교 서류가 필요하고, 비자 유효 기간이 지났다면 재발급이 필요합니다. 전학 직후에 출국 계획이 있다면 담당자에게 먼저 확인하세요.
놓치기 쉬운 후속 처리
새 서류를 받으면 주소 변경 신고, 보험 전환, 은행과 통신사 주소 갱신이 따라옵니다. 보험은 학교 단체 보험이라면 이전 학교 것이 종료되고 새 학교 것이 시작되는 사이에 공백이 생길 수 있습니다. 두 보험의 날짜를 겹쳐 두거나 단기 보험으로 메우세요.
단계별 확인 사항
| 단계 | 누가 하나 | 확인할 것 |
|---|---|---|
| 전학 요청 | 본인 | 양쪽 학교 양식 각각 |
| 이전 일자 설정 | 현재 학교 담당자 | 서면 확인 |
| 기록 이관 | 두 학교 담당자 | 이관 완료 통지 |
| 새 서류 발급 | 새 학교 | 개인정보 오타 확인 |
| 후속 처리 | 본인 | 주소·보험·은행 갱신 |
전학을 결정하면
- 두 학교 담당자와 이전 일자 합의
- SEVIS 수수료 승계 여부 문의
- 보험 종료일과 시작일 사이 공백 확인
절차와 수수료 확인처
공식 안내를 바탕으로 넥스트유학이 정리한 준비 방법입니다. 표와 체크리스트는 독자적인 편집 자료이며 특정 기관의 공식 양식이 아닙니다. 비용·보험·비자 조건은 개인과 기관에 따라 달라지므로 신청 전 원문과 담당 부서에서 확인하세요. 면책 안내 · 편집 원칙
